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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/02/18 끝없는 사주, 타로, 운세보기 뭔가 요즘 불안한 것 같다. 계속 사주, 타로,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영상들을 반복해서 보게 된다. 내가 불안해하는 것은 결국 미래졸업에 대한 생각들취업에 대한 생각들미래 배우자에 대한 생각들아직 뭐 하나 손에 잡히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 같다.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, 막연한 불안감과 불확실성에 계속 머리가 복잡한 것 같다. 이게 결국에는 다 잘 가고 있음을 앎에도 불구하고, 현재 손에 잡히지 않는 것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.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게 한편으로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고, 그것에 대해서 잘 인지하고 있고, 그래왔다. 그럴 시간에 다시 현재에 집중하고, 다시 오지 않을 현재를 즐기고, 그것이 내가 바라는 미래와 현재와 나중에 미래에 바라봤을 때 과거에 잘.. 2026. 2. 19.
[미국 시애틀 여행] 미국 서부여행 2박 3일 여행 코스 공유 아침 브런치 맛집 시애틀 퍼블릭 라이브러리 및 시애틀 해산물 오이스터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후기 안녕하세요!2박 3일 미국 서부 여행으로 유명한 시애틀 여행의 마지막 날 포스팅이에요!바쁜 일정을 정신없이 소화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나니 벌써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. 이 날 제 비행기 일정이 오후 3시 반쯤이라 이 날 일정을 한시 정도에는 마무리해야 해서 오전부터 열심히 힘을 내서 돌아다녀보았어요. 여행 3일 차 일정Portage Bay Cafe - South Lake UnionSeattle Public Library - Central LibraryElliott's Oyster House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아침을 먹으러 왔어요. 사실 이날 오전에 친구가 너무 피곤해 보여서 밥을 포기할까 말까 고민하는 것 같았거든요.그런데 이날이 여행 마지막 날이니까 힘내서 가보자고 해서 다녀왔어.. 2025. 10. 16.
[미국 시애틀 여행] 미국 서부여행 2박 3일 여행 코스 공유 개스 워크 파크 즐기기 시애틀 일식 스시집 및 재즈바에서 재즈 공연 즐기기 안녕하세요!2박 3일 미국 서부 여행으로 유명한 시애틀 여행의 둘째 날의 두 번째 포스팅이에요! 참고로 저의 시애틀 2박 3일 여행의 첫째 날의 일정 및 둘째 날 일정 (Part 1)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!시애틀 첫날 일정 (클릭) [미국 시애틀 여행] 미국 서부여행 2박 3일 여행 코스 공유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안녕하세요!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. 저는 9월 동안 바쁘고 부담되었던 일정들을 다 마무리 짓고 여행을 다녀왔답니다.마침 너무나도 여행이 필요했던 시기에, 미국에 사는 대학교 친구와 일정lumylivo-log.tistory.com 둘째 날 일정, Part 1 (클릭) [미국 시애틀 여행] 미국 서부여행 2박 3일 여행 코스 공유 시애틀 다운타운 브런치 맛집 소개.. 2025. 10. 13.
[미국 시애틀 여행] 미국 서부여행 2박 3일 여행 코스 공유 시애틀 다운타운 브런치 맛집 소개 및 치훌리 가든 앤 글래스와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 방문하기 안녕하세요!2박 3일 미국 서부 여행으로 유명한 시애틀 여행의 두 번째 포스팅이에요. 이번 포스팅에 서서도 시애틀 여행 시 가볼 만한 곳들을 많이 추천해 드리려고 해요,저의 포스팅 잘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계획하셨으면 좋겠습니다! 참고로 저의 시애틀 2박 3일 여행의 첫째 날의 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!시애틀 첫날 일정 (클릭) 여행 2일 차 일정Tilikum cafeChihuly Garden and GlassSpace needlePho Viet AnhGas work parkShiro's SushiDimitriou's Jazz Alley 저희는 시애틀 여행동안 CitizenM Seattle South Lake Union hotel에서 묵었어요.그리고 친구의 엄청난 검색력으로 알아낸.. 2025. 10. 12.
[미국 시애틀 여행] 미국 서부여행 2박 3일 여행 코스 공유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및 아마존 스피어스 그리고 방문한 스타벅스 1호점 안녕하세요!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. 저는 9월 동안 바쁘고 부담되었던 일정들을 다 마무리 짓고 여행을 다녀왔답니다.마침 너무나도 여행이 필요했던 시기에, 미국에 사는 대학교 친구와 일정이 맞아서 정말 오랜만에 같이 여행하게 되었어요.이 친구와 같이 여행 다녀온 건 무려 9년 전인데요, 같이 페루를 다녀왔답니다. (그 시절은 지금보다도 더 페루 여행에 대한 정보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다녀왔는지.. )그때도 친구가 정말 열심히 여행 계획과 일정을 짜서 잘 다녀왔거든요.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2박 3일 미국 서부 여행으로 유명한 시애틀도 정말 알차게 일정 짜고 잘 다녀왔답니다! 이번 포스팅이 앞으로 시애틀 여행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 시작해 볼게요! 여행 1일차 일정공항에서 LINK.. 2025. 10. 11.
[프랑스 여행] 알차게🔥 먹고 구경했던 7박 8일 프랑스 파리 여행 일정 - 2일차 | 잠봉뵈르 맛집 - 라 그랑드 에피세리, 봉 마르쉐 백화점, 식품점 프랑스 처음 가보는 자매의 프랑스 여행! 저번 포스팅을 시작으로 이번은 여행 둘째 날에 대한 포스팅이다.저번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!(호텔 정보 공유) 여행 1일 차 포스팅: https://lumylivo-log.tistory.com/50 [프랑스 여행] 알차게🔥 먹고 구경했던 7박 8일 프랑스 파리 여행 일정 - 1일차 (with 파리 호텔 추저번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포스팅에 이어서 여행 후 한참 뒤(?)에 쓰는 여행 포스팅!이번에는 프랑스 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. 이 여행은 작년 2024년 11월에 한국에 있는 동생과 프랑lumylivo-log.tistory.com 시차 때문에 잠을 푹 자진 못했지만, 그래도 제대로 된 여행의 첫날이니 기대와 설렘의 마음으로 준.. 2025. 4. 27.
[프랑스 여행] 알차게🔥 먹고 구경했던 7박 8일 프랑스 파리 여행 일정 - 1일차 (with 파리 호텔 추천) 저번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포스팅에 이어서 여행 후 한참 뒤(?)에 쓰는 여행 포스팅!이번에는 프랑스 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. 이 여행은 작년 2024년 11월에 한국에 있는 동생과 프랑스에서 만나서 7박 8일 프랑스 파리와 니스를 여행하면서 좋은 거 보고, 좋은 거 먹고, 좋은 거 느낀 것을 기록하고, 혹시라도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!(저번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포스팅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꾸준히 봐주셨다.) 여행 1일 차 일정프랑스 샤를드골 공항 도착숙소 체크인 (약 오후 9시) Citadines Apart’hotel Tour Eiffel Paris 체크인MONOPRIX 마트 나는 미국 보스턴 공항에서 델타 비행.. 2025. 4. 22.
25/03/19 시간에 대한 압박. (원하지 않더라도) 여유를 갖아야 할 때 대학원 교과 과정 중에 일 년에 한 번씩 committee에게 지난 일 년 동안 나의 연구 결과물에 대해서 공유하고 피드백받는 자리가 있다. 미팅이 약 한 달 정도 남았을 때인 2월 초반에 나의 지난 연구 결과물, 결국엔 새로 만든 figure가 몇 개가 되는지 생각해 보니 생각보다 몇 개 되지 않았다. 그동안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.. 지난 1년 동안 뭘 한 걸까? 생각해 보면 그래도 일 년 동안 집중해서 하던 특정 분야가 있긴 했다. 그런데 그 연구 초기에 교수도 grant 때문에 바빠서 약 2달 동안 개인 미팅도 잘 못하고.. 나도 그 시간 동안 뭔가 하긴 했지만.. 딱히 의미가 있진 않은 일이었던 것 같다.그리고 오랜만에 만나서 미팅 했더니,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할 것 같다는 피드백도 듣.. 2025. 3. 20.
25/03/10 데일리 세이빙 시작, 내가 살고 싶은 곳과 삶에 대한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.. 오늘은 데일리 세이빙이 시작된 첫 월요일 퇴근하는 시간 날씨가 무진장 좋다. 하늘이 엄청 맑다. 이렇게 하늘이 탁 트이고 하늘이 맑은 곳에서 사는 것이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.나는 돈을 잘 버는 것에 대한 열망이 있지만, 아무래도 이런 직업은 대체로 업무적 강도가 높을 것이다.생각해 보면 내가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 것 보면 내 성향상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거 싫어하고, 그런 일 하는 것도 오래 지속되면 힘들어 할 수 있을 것 같다.업무적 스트레스가 크지 않는 곳에서 좋은 날씨 만끽 하며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워라밸이 아주 좋은 업무적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회사에서 일하거나,어쩌면 아카데미에서 (그나마 회사 보다 업무적 스트레스가 크지 않을 수 있으므로).. 2025. 3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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